2008년 07월 21일
HL TEST를 마치고.
처음에 이 이글로에 오게 된 최초루트 출처가 DC 과갤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DC 필명과 같은 이름으로 활동하자니 조금은 익명성을 보장해야 했었구요.
그런데 호출부호를 언급을 하게 되면 우리 구글신에게 딱걸리게 되고 그 이후로 익명성은 0에 가깝게 되다 보니
관련 포스팅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지요.
(물론 캐쉬삭제 요청이 있다고 하나 야후도 있기에)
아마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는 처음(이나 아직 모르시는분은 모르는 단어를 조합하니...)이지 싶네요.
개인국으로 처음으로 All Time Run을 한 최초의 CONTEST네요.
원래 Mixed 개인국/단체국, SWL 밖에 참가부분이 없지만 저는 일단 CW 빠 -_-이기 때문에 CW를 붙잡고 했습니다.
편리한 면도 있구요(예를 들면 PC와 Interface연결로 손쉽게 단축키로 저장된 문구들을 송출할수 있으니깐요)
음, CONTEST규정에 SSB는 1point CW는 2point입니다. point x multi(KDN)으로 점수가 나오구요.
Mixed 뿐이니 SSB 10개,CW 5개하고 SSB 20개하고 CW 10개 교신한거가 같다는 말입니다. 물론 멀티 제외.
그래서 함께 하면 더 좋은(?) CONTEST가 바로 이 제헌절 HL TEST 이지요.
CONTEST때 필요한 추가적인 냉각팬을 12V 베터리에 연결해서 작동시켰습니다.
(원래 기준전압이 13.8v이나) 아까 재보니 12볼트 가까이 떨어졌네요. 끝나고도 계속 켜놔서 한 19시간 넘게 팬 두개나 full speed로돌리고 있어서 그랬나 봅니다.

방열판은 원래 더미로드 그 자체인데 그냥 열 식히는데 도움이 되라고 썼습니다 :)
시간은 07시부터 19시까지 12시간 했습니다. 식사는 10시경에 하고 중간에 간식류만 조금씩 먹으면서 19시까지 버텼네요.
해외 CONTEST와 다른점은 아무리 불러도... 응답이 거의 없다는 것이구요, 이로써 DX보다 KDN가 더 어렵다는 법칙이 성립(?)이 되겠네요. 풋(물론 농담이지요. P5나 분쟁지역은 거의 힘든데 말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KDN은 누군가 가면(?)되니.
제가 찾는 것은 CW KDN 입니다. 지금 확보한것은 21개가 있고, 오늘 컨테스트 하면서 23개 새로운 KDN을 교신했습니다.
이제 카드만 보내면 되네요...
대부분 많이 나오는 시간인 최초 시작시간(00시나 07시)오전 7시경이 조금 있었고, 늦잠 자고 일어나시는 분들이 많은 9시경에.
그후 점심 전과 점심 후가 조금 있구요, 그 이후로는 거-의 안나오(?)더군요.
저는 CQ 눌러놓고 왔다리 갔따리 하면서 계란 후라이에 고추장/참기름/밥 준비해서 옆에 놓고 비벼먹고...
CW라서(정확히 말하면 PC Interface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지요 Hi
간간히 그분(?)이 오셔서 한글로 말을 거시는 바람에 한글을 영어로 치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그럭저럭 재미있었고. 처음엔 헉! 우짜냐 했는데 그분도 왠일로 이해는 하시더군요... 음.
적당히 몇마디(라고 하지만 짧게 주고받는 CONTEST에서는 5-10여국은 할수 있는 시간)
어젯밤에 열심히 기억력을 되살려드린(?) 덕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뭐 어떤 분은 국내CONTEST는 관심없다... 고 하시지만 전 아직 한창이라 Hi
TOP 다 쓸고 나면 저도 어떤분(?)처럼 손 안댈듯 한데, 왠만하면 한 두어번쯤 해주어야 다른사람들
경쟁심리가 고무되지 않겠...

엊그제(08.7.19) 비가 오다가 잠깐 쨍하고 개었을때 옥상 올라가서 찍었습니다.
안쓰는듯한 옆집 TV수신 안테나네요.
*istD + PENTAX SMC 18-55mm DA, 1/640sec, f7, ISO 200, 화이트밸런스 형광등 Wide
그렇다 보니 DC 필명과 같은 이름으로 활동하자니 조금은 익명성을 보장해야 했었구요.
그런데 호출부호를 언급을 하게 되면 우리 구글신에게 딱걸리게 되고 그 이후로 익명성은 0에 가깝게 되다 보니
관련 포스팅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지요.
(물론 캐쉬삭제 요청이 있다고 하나 야후도 있기에)
아마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는 처음(이나 아직 모르시는분은 모르는 단어를 조합하니...)이지 싶네요.
개인국으로 처음으로 All Time Run을 한 최초의 CONTEST네요.
원래 Mixed 개인국/단체국, SWL 밖에 참가부분이 없지만 저는 일단 CW 빠 -_-이기 때문에 CW를 붙잡고 했습니다.
편리한 면도 있구요(예를 들면 PC와 Interface연결로 손쉽게 단축키로 저장된 문구들을 송출할수 있으니깐요)
음, CONTEST규정에 SSB는 1point CW는 2point입니다. point x multi(KDN)으로 점수가 나오구요.
Mixed 뿐이니 SSB 10개,CW 5개하고 SSB 20개하고 CW 10개 교신한거가 같다는 말입니다. 물론 멀티 제외.
그래서 함께 하면 더 좋은(?) CONTEST가 바로 이 제헌절 HL TEST 이지요.
CONTEST때 필요한 추가적인 냉각팬을 12V 베터리에 연결해서 작동시켰습니다.
(원래 기준전압이 13.8v이나) 아까 재보니 12볼트 가까이 떨어졌네요. 끝나고도 계속 켜놔서 한 19시간 넘게 팬 두개나 full speed로돌리고 있어서 그랬나 봅니다.

방열판은 원래 더미로드 그 자체인데 그냥 열 식히는데 도움이 되라고 썼습니다 :)
시간은 07시부터 19시까지 12시간 했습니다. 식사는 10시경에 하고 중간에 간식류만 조금씩 먹으면서 19시까지 버텼네요.
해외 CONTEST와 다른점은 아무리 불러도... 응답이 거의 없다는 것이구요, 이로써 DX보다 KDN가 더 어렵다는 법칙이 성립(?)이 되겠네요. 풋(물론 농담이지요. P5나 분쟁지역은 거의 힘든데 말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KDN은 누군가 가면(?)되니.
제가 찾는 것은 CW KDN 입니다. 지금 확보한것은 21개가 있고, 오늘 컨테스트 하면서 23개 새로운 KDN을 교신했습니다.
이제 카드만 보내면 되네요...
대부분 많이 나오는 시간인 최초 시작시간(00시나 07시)오전 7시경이 조금 있었고, 늦잠 자고 일어나시는 분들이 많은 9시경에.
그후 점심 전과 점심 후가 조금 있구요, 그 이후로는 거-의 안나오(?)더군요.
저는 CQ 눌러놓고 왔다리 갔따리 하면서 계란 후라이에 고추장/참기름/밥 준비해서 옆에 놓고 비벼먹고...
CW라서(정확히 말하면 PC Interface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지요 Hi
간간히 그분(?)이 오셔서 한글로 말을 거시는 바람에 한글을 영어로 치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그럭저럭 재미있었고. 처음엔 헉! 우짜냐 했는데 그분도 왠일로 이해는 하시더군요... 음.
적당히 몇마디(라고 하지만 짧게 주고받는 CONTEST에서는 5-10여국은 할수 있는 시간)
어젯밤에 열심히 기억력을 되살려드린(?) 덕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뭐 어떤 분은 국내CONTEST는 관심없다... 고 하시지만 전 아직 한창이라 Hi
TOP 다 쓸고 나면 저도 어떤분(?)처럼 손 안댈듯 한데, 왠만하면 한 두어번쯤 해주어야 다른사람들
경쟁심리가 고무되지 않겠...

엊그제(08.7.19) 비가 오다가 잠깐 쨍하고 개었을때 옥상 올라가서 찍었습니다.
안쓰는듯한 옆집 TV수신 안테나네요.
*istD + PENTAX SMC 18-55mm DA, 1/640sec, f7, ISO 200, 화이트밸런스 형광등 Wide
# by | 2008/07/21 02:55 | 방명록(날적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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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실습할적에 악몽이 자꾸떠올라서 말이죠. 회로들은 왜 가끔식 말을 안들을까요...
돕소니안 만들어보셨어요? 전 망원경 한번도 못만들어봤습니다.
(돋보기 2개로 간이 망원경 만드는건 지금도 할수 있습니다!!!)
처음 보고 오오오! 놀랬는데.
천체관측은 만드는것은 못해봐서 짜증을 못 느끼겠습니다(렌즈나 거울을 갈고 있는다던지;;;)
천체 관측하면서 짜증났던것은 불... 가로등이죠.
농담삼아서 어떤분 좋은 위치에 가로등이 있어서 못본다면 그거 돌 던져서 깬다고 했떤 이야기가 기억이 나네요.
회로만들적에 안되는것은 다 이유가 있떠군요.
냉땜보다도 회로 뒤집어서 하다 보니 안되어서 점프하고 위치 바꾸는게 허다하다는...
원인은 만든사람 몫이더군요 허허허...
고등학교때 처음 천문동아리 라는걸 들어가서 하늘을 보기 시작했죠.
그 이전에는 하늘은 언제나 캄캄하고, 혹은 붉으딩딩하면 무서운 존재였습니다.
밤하늘을 본적이 없으니 언제나 공포의 대상이였는데, 별을 보고 나니까 안무섭더군요.
그 이후로 귀신이란 존재에 대해서 공포가 (조금)없어진듯 합니다.
달이 없는 밤하늘도 캄캄하지 않다는것을 깨닳았으니깐요.
통신은 대학와서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달의 경우에는 육안으로도 볼수있는데다 지구에 끼친영향이 태양다음으로 과학사나 여러가지 지구환경에 관한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아서 보는것이 꽤나 즐겁죠.
그렇지만, 보통 그런이야기를 꺼내면 아무도 재미있어 하지않는다는...
저도 재미없게 이야기 하기론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재미있게 얘기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공감갈만한 부분을 재빨리 찾아내서
강조하는거죠.
제가 얼핏 보고 따라해봐도 음색이나 강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재미없더군요.
상대방 수준도 생각을 해야하더군요.
또 여자가 하는거랑 남자가 하는거랑 쩝...
과학에 대한 관심은 아주 어릴적부터 많았는데, 천문은 고교때.
전파는 대학때니 많이 늦었지요.
여기에 관해서 오늘 포스팅을 하나 하지요(이런걸 포스팅거리를 잡았다고 하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