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도스 한달째... 자전거

세통에 나눠 담았던 비타민은 다 섭취해서 이제 새로 담아야 될 시기가 되었다.
한달만에 느낀건 "아우 셔.."
귀차니즘...
이것때문인지 몰라도 보충제도 먹기 귀찮아졌다...

보건소에서 측정한 공복시 간이라던지 이런저런 검사 결과는 정상...
의외로... 정상이네.

다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치긴 하지만 낮은건 아니라서 조금 더 낮추도록 조절해야 될 듯 하다.

대전 복합터미널 개장 첫날 풍경... 일상

어쩌다가 버스를 놓쳐서... 대전터미널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도착한 날은 15일 이였고, 복합터미널 개장일은 16일이였습니다. 솔찍히 16일에 개장하는지도, 복합터미널이 이미 지어지고 있는지도 몰랐죠(임시터미널은 알고 있었지만)

들어가 보고 깜짝 놀랐던거 한가지는...
일반적으론 고정되어 있는 시간표가 막 움직입니다;;; 딱 보고 든 생각은 얘들 돈 많이 발랐구나... 하는거.

우리 동네 터미널도 개판오분전으로 되다가 복합터미널 되면서 그나마 쓸만해진거(원래 고속터미널 자리)
랑 비교하면 뭐... 요즘 대세는 복합인듯 하기도 합니다.


※덧, 이글루스는 동영상 외부링크를 지원 안합니다. 퍼가시려면 플래시 자체를 퍼가시던지 아니면 페이지 링크 부탁드려요.





탑승구쪽에 있는 행선지들도 모니터일꺼라 기대했다가 보니 일반 간판이더군요.
대신 시간이랑 배차같은 것들은 나옵니다.
시간이 되면 10분전에 자동으로 승차중으로 바뀝니다. (대부분 10분 되기 이전에 버스가 승차장에 옴)



딱히 실내 이것저것 안찍은 이유는...
뭐 실상 이용하시는 분들은 다 보셨을 테지만 아직 정리정돈이 제대로 안되고 버스업무만 이루어지는 상황이였습니다.
지금이야 많이 정리가 되었겠지만요.

예전 동부 시외버스터미널 쪽과 구름다리로도 이어져 있고 해서
그전 터미널은 어떻게 되었나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네용.

저는 버스덕후 아닙니다.
쿨럭

메가도스 다시 시작... 자전거

9월쯔음에 이전에 사놓은 500g을 다 먹은 이후로 돈이 없어 중단했었던 메가도스를 간만에 쇼핑하는 김에 질렀다.
이전에 샀던 같은곳에서 DSM제로...

그동안 새로 보충제를 사지 못해서
있는것만 먹다가 최후엔 남은 칼슘제만 섭취해왔었고, 최근엔 그것조차 중단했었다.
당연히 몸이 개판;;;
안찍어봐서 모르겠지만 콜레스테롤이나 이런거 엄청날듯.
요즘 피로도 잘 안풀리고(간때문이겠지?ㅋㅋ) 영 안좋은데 다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엔 힘들더라도(?) 보충제는 놓지 말아야지...

오랜만에 먹긴 했지만 쓴듯한 신맛있다거나 하는 어색함은 없고...
걍 부지런히 챙겨먹으면 되겠다.
몸상태를 다시 돌리긴 한참 걸리겠지만, 여튼 돈이 꽤 많이 든다.
임펙타민 파워에, 칼슘제에...

피곤함이나 이런 면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해 본다.
피부도 아마 좀 좋아질듯? 헤헷 ^^

[프레젠테이션의 정석] 간만에 만난 즐거운 실용서적 도서

프레젠테이션의 정석 : 설득력과 리더십을 2배로 높여주는 (30일 완성)
하영목,최은석 공저 | 팜파스

프리젠...으로 찾아서 못찾다가 찾은 책...
프레젠테이션이였구나 :)

언제나 그렇듯, 도서관에서 미배열도서와 반납도서들 더미를 뒤지다가 찾은 책...
이중엔 좋은책을 공 안들이고 건진 경우가 많았다 :)

이번에도 그런경우.
요즘 발표에 맛을 들여서 2주 연속으로 발표를 했었는데(전자는 좀 조졌지만 후자는 완전 망친)
그 분위기를 타서 찍힌 책이다.
생각 외로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고, 리더쉽이나 발표에 있어서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있다.
아직 완독하지 않고 일단 기간이 지나서;;;;; 반납하고 왔으나 좋은 책이기에 한번 남겨본다.
시험기간에는 왜이리 뻘짓이 땡기누...

발표, 프레젠테이션에 재미를 붙이고 더 잘하고 싶다면 꼭 읽기를 권장한다.
프레젠테이션이란게 대부분 발표때 필요한 것이지만 그걸 떠나서 리더(어색한 ㅎㅎ)나 뭔가 프로젝트 따위를 추진하고 싶다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이점은 뭐 당연히 사람들 끌어모으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고.

최근에 뭔가 우주틱한 프로젝트(성층권 헬륨기구를 이용한 사진이라던가 모델로켓등) 학술적이며 함께 할수있는걸 하고 싶어서... 몇몇 친구들에게 의견을 묻고 동참할 의사를 확인했던적이 있었는데 타이밍 절묘하게 좋은 책이 걸려서 즐겁게 읽었다.

이전에 생각했던 "좋은책은 한곳(?)으로 통한다"를 증명한 책일지도...
여튼 양서!!!!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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