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차량(ev)의 배터리 용량 일상

테슬라 S 퍼포먼스 모델 차량의 경우 85kWh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고, 기본 엔트리 모델은 60kWh 배터리이다.
퍼포먼스 모델은 최고출력이 310kW(416hp)로 되어있다. 이게 모터의 순수한 출력?

motoczysz의 e1pc 2012년 모델의 경우 14kWh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e1pc의 경우 모터가

수냉식 브러시리스 DC모터이고, 
Proprietary Liquid Cooled, Permanent Magnet, Brushless DC (IPM)
Power 150+kW / 200+hp
Torque 220Nm
Motor Controller 150kW Liquid Cooled

이런 스펙인데, 테슬라 s도 별다르지 않다. 대부분 고출력 모터이기 때문에 컨트롤러와 배터리가 통합되어있는 형국...

테슬라는 2톤가량 되고, e1pc는 스펙상 238kg.

앞으로 보급이 늘면서 전기충전소가 늘겠지만 과연 기름값 대비 전기료가 매리트가 있을것인지는...
랜서 에볼루션 가격에 몇천만원 더 보태면 기본모델을 탈 수 있다.
국내에는 좀 많이 멀었지 싶고, 전기차 특성화 지자체인 제주도 정도가 효과적이지 싶다.
테슬라의 경우 보조금은 당연히 없을 것이고 처음 사용하는 국내 사용자는 고생 좀 할듯...

보배드림 모바일 버전 - pc 버전 전환 Computer

자동차 커뮤니티중에 보배드림 이란 곳이 있다. (원래는 -중고-차량 거래 관련 사이트)
이 링크를 모바일 링크로 해서 보여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난 pc에서 이용했으므로 아래로 내려 pc보기 버튼을 눌렀다.

하지만 pc보기 버튼은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 그냥 메인 홈페이지 화면으로 휭 가버린다.

예시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18038/2/15#
(원래 주소)

밑에 pc버전 버튼의 링크 역시 위의 원래 주소와 동일한 주소, 하지만 클릭하니 메인행


결국 직접 게시판 글을 찾아서 간 주소는

위 모바일 주소와의 차이는 
요게

요렇게 바뀐다는 것이다.

/bbs_view/ 는 /bulletin/ 으로
/best/는 /view.php?code=best/ 로
/18038/ 은  &No=18038 로 바뀌는 것이다. 뒤의 /2/15# 은 앱에서 쓰는 주소인지 뭔진 잘 모르겠다...

현재 상기 사이트는 모바일 앱 버전으로 운영중이고, 아마 앱에 특화되어있지 않을까...
돈 많이 벌고, 직장이 멀면 차를 살법도 한데... 아직까진 그닥.

오리카-그린엣지 (Orica-Greenedge) procycling team 자전거

 오리카-그린엣지
UCI 프로투어 팀으로써 최근 Orica-AIS(오리카 그린엣지 AIS-여성팀)에 구성은이 입단함으로써 국내 사이클러들의 관심을 갖게 된 프로투어 팀이다. 강지용의 스타지어 발탁으로 한국인 프로투어 선수가 탄생하는 것인가...

스타지어 (Stagiaire): 각 프로투어 팀에 일종의 견습생을 두는 제도로, 매년 선수 이적이 발표되는 8월 1일부터 그해 연말까지 활동하는 제도로, 연봉은 (주로) 없으며, 19세~25세의 컨티넨탈팀 이상의 경험이 없는, 유망한 아마추어 및 클럽 소속 선수로 선발함.

스타지어 발탁은 아니지만, 한체대 박상훈 선수가 (그당시)그린엣지에서 UCI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었다.
교통비 및 체류비용은 역시 자가부담이 최고지!!! (응????)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었다고 했다.
정식계약까지는 안갔지만. 아쉬울 뻔 했다.

낙타, 잡지보다가 낚인건가?

낙타, 카더라 통신 1탄


영문 팀명은 Orica-GreenEDGE (UCI Team Code: OGE)
오스트레일리아 프로 로드레이스 사이클링 팀
2011년 1월 창단해서 UCI 월드투어에 출전중이다. 팀 매니저는 앤드류 라이안 Andrew Ryan 과 샤이네 버난 Shayne Bannan 그리고 스포츠 감독인 네일 스테판스 Neil Stephens 와 멧 화이트 Matt White
(멧 화이트는 US Postal Service cycling team에 있다가 도핑을 인정하고 은퇴후 복귀) 
자전거는 스캇을, 의류는 산티니를 입는다.

2013년 현재에는 라이더의 30명중 17명이 오스트레일리아인(호주인)이다.

프로사이클링 정보로 유명한 사슴님의 그린엣지 설명. (이당시는 오리카가 스폰하기 전)

낙타님의 그린엣지 팀 창단 소개

2011년 1월 17일에 남 호주의 아델라이드에서 팀이 창단 되었다.

『UCI 프로 팀
UCI 최고등급의 팀이다. 프로 팀은 UCI 월드투어의 참가가 권리이자 의무다.
유럽투어의 HC대회는 프로 팀을 대회전체 참가 팀의 70%까지 출전시킬 수 있으며, x.1급 대회의 경우 50%까지다. 
그리고 그 밖의 컨티낸털투어의 HC와 x.1급 대회는 프로 팀을 전체 참가 팀의 50%까지 출전시킬 수 있다. 
그 이하의 x.2급과 내셔널컵 대회의 출전은 제한한다. 
팀의 인적규모는 최소 23명의 전속선수를 보유해야하며 2명이상의 감독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코치와 팀 매니저, 닥터와 의료조무사, 미캐닉, 재무직원 등 8명 이상의 전임직원을 채용해야 한다. 
이밖에 스폰서와 재정보증인, 팀 재정능력 등을 증명해야하며 선수연봉수준, 은행보증 등의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창단 할 수 있다.』


...근데 스카이는 정직원이 3명이라는데??? 나머진 공무원인가?????

아시아 최초 프로 사이클러인 일본인 뱃부 후미유키가 있어서 특이하기도 하지만
남자가 맛사지사인데 반해 여기는 언니야가 맛사지도 하고 보급도 하고 한다.
멋진 근육질의 흑형!!! 사실은 이 사람이 팀 닥터 -_-a
라이더 중에 흑인 선수도 있고 직원중에도 흑형이 한명 더 있다.

Carly Rae Jepsen의 Call Me Maybe나, 최근의 AC/DC의 You Shook Me All Night Long 등으로 꽤나 웃기는(?)집단으로 다가온다. (원래 Call me maybe의 MV는 이건데 http://www.youtube.com/watch?v=fWNaR-rxAic 언니야가 하악하악하는 내용)
단체로 티셔츠에 #OGEROCKS라는 트위터 그룹(태그)까지 인쇄해서 입고다닌다...;;;; 요즘은 저 아저씨만 입는듯.



개인적인 견해로는 팀 분위기가 진짜 재미있는 스타일인듯 싶다...

뚜르 100주년 기념, 진격의 버스, TDF 2013 Stage1 최초의 우승버스... OGE의 버스 투어이다.





호주의 상징인 캥거루 인형을 제일 앞에 태우고 다닌다.
저 기타 풍선은 OGEROCKS이후 생긴듯... 갖고싶긔...





뚜르 스테이지 우승하면 주는 사자인형, 캥거루 대신 올려놨다.





I'm long, tall, and the winner of Stage 1 of the 2013 Td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쩐다. 






왜 그때 버스를 통과시키는지, 과연 100주년 운영위다... 
역시 100주년이라 달라도 뭔가 다르다며 ㄷㄷㄷ
(TDF 2013 stage 1 backstage pass)

Backstage PASS에 따르면, 이날 라스트 3km전 피니쉬라인의 진격의 버스 사건 이후 상단부에 데미지를 입어서 그런지
(TDF 2013 stage 2 backstage pass)
버스에 에어컨이 안되서 더워 죽겠다고;;;

얼마전에는 Alpe D'Huez 에서 선수는 안나오고 팬들의 분위기만 찍은 MV도 내놨다.

투어경기나 뚜르 매 스테이지 마다 촬영한 Backstage PASS 라는 동영상도 있다. 벌써 150번이나 업로드 함.

I won't back down라는 주제곡도 있다;;;

아마 이때부터 락스피릿이 발동한듯?



Reference

스타지어 선발 관련 기사(영문)
http://cyclingiq.com/2013/07/15/korean-stagiaire-imminent-for-orica-greenedge/

야걸,  [본문스크랩] 오리카-그린엣지 한국 남성 선수 견습생(스타지어) 영입

피기, 오리카-그린엣지 한국 남성 선수 견습생(스타지어) 영입(위와 같은 내용)

오두재의 추억 (부제 : ㅅㅂ) 자전거

오두재... 무주 그란폰도의 코스 중 하나이다.
나에게는 음... 36-27의 큐링(게다가 1번 세팅 ㄷㄷㄷ)
오두재 입구 들어가면서부터 돌릴만한 기어비가 안나오는 기염을 토하고
댄싱으로 꾸역꾸역, 시팅으로 꾸역꾸역 밀다 결국
마을 회관(?) 근처 두번째 나무가 나올때 아예 내려버렸다.

지나가는 엠뷸런스에 물 달라고 징징대보고...(뜨끈한 물 얻어마셔서 좋았다)
물 보급이 정말 아쉽더라.

파워미터가 있음에도 볼 시간도 없을 뿐더러
혼자서 미친듯이(?) 끌어버리는 참사를 일으킨 탓에 쥐가 계속 연발했고
끌바를 했음에도 끌바하면서도 쥐가나는 바람에 시간 까먹는데 톡톡히 역할을 했다.

최근에서야 타원링 뒤적뒤적 하다가
큐링의 감속지점(타원의 변형지점)이 굉장히 길다는 걸 깨닳았고.
OCP3번을 괜히 많이 쓰는게 아니란 걸 알았다. (그걸 몸으로 돌려야 아는 거니...)

그도 그런것이 달고 탔는데 읭???
분명히 52t의 3번으로 달았음에도 거의 차이가 없는 걸...
여튼 담에 세팅할땐 2번이나 3번으로 다시 원복 할 생각(근데 이걸 들고있어야 하는지 팔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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